두산정보통신(대표 김병각)은 미국내 일부 지역에만 제공했던 인터피아의 로밍서비스 지역을 북미 전역으로 확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인터넷 국제 로밍서비스 상호협력을 체결한 미국의 에임퀘스트사가 미국내 ISP업체인 넷컴사와 로밍서비스 협약을 체결함에 따른 것이다.
이번 계약 체결로 두산정보통신의 로밍서비스 가능 지역은 미국 전지역을 포함 세계 25개국 5백여 지역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인터피아 이용자들은 미국내에서 장거리 요금을 내지 않고 시내접속만으로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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