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대표 서정욱)이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재 남대문로 본사에 있는 고객 센터를 3월1일 구로구 구로본동 소재 독립건물로 확장 이전했다.
한국이통은 고객센터에 총 5백40억원이 투자해 첨단 컴퓨터-전화통합시스템(CTI)을 도입하고 상담전화회선을 2.5배 늘렸으며 상담인력도 기존 1백80명에서 3백60명으로 크게 증원했다.
미납요금, 가입신청, 해지, 변경, 부가서비스등에 대한 정보를 고객이 직접 팩스로 받아볼 수 있는 팩스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전한 한국이동통신의 고객센터 전화번호는 (02)6808-011/012이다.
<최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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