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의 홈쇼핑 서비스인 「인터파크」가 영문서비스를 개시했다.
데이콤은 최근 외국에 있는 사람들도 인터넷을 통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위해영문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외 교포나 외국인들도 인터넷을 통해 국내 제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영문 쇼핑몰에서 구입할수 있는 제품은 국내 주요 베스트셀러 서적,영어로 된 한국관련서적,인삼과 안동소주 같은 전통식품,선물용품 등이다.
이 서비스의 결재는 비자와 마스터카드를 이용하며 배송은 UPS, EMS(Express Mail Service), Air parcel service 중에서 이용자가 선택할 수 있다.
배송가능한 지역은 미국, 일본, 유럽 등 96개국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인터파크 쇼핑몰 홈페이지(www. interpark.com)에서 영문을 선택하면 된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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