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의 홈쇼핑 서비스인 「인터파크」가 영문서비스를 개시했다.
데이콤은 최근 외국에 있는 사람들도 인터넷을 통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위해영문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외 교포나 외국인들도 인터넷을 통해 국내 제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영문 쇼핑몰에서 구입할수 있는 제품은 국내 주요 베스트셀러 서적,영어로 된 한국관련서적,인삼과 안동소주 같은 전통식품,선물용품 등이다.
이 서비스의 결재는 비자와 마스터카드를 이용하며 배송은 UPS, EMS(Express Mail Service), Air parcel service 중에서 이용자가 선택할 수 있다.
배송가능한 지역은 미국, 일본, 유럽 등 96개국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인터파크 쇼핑몰 홈페이지(www. interpark.com)에서 영문을 선택하면 된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8
[ET톡] 3G 종료의 책임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