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마이크로시스템((대표 강진구)이 공장 등 열악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통신용 서버를 제작, 본격 판매한다.
24일 삼보마이크로시스템은 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64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인 「울트라스팍」칩을 CPU로 탑재한 통신용 서버(모델 TG울트라2000)를 내달부터 본격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삼보마이크로시스템이 판매에 나설 서버는 공장 및 연구실 등 환경이 열악한 곳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S버스 방식의 슬롯을 탑재했다.
특히 이 서버는 전원공급장치등 각종 부품을 이중으로 채택해 불의의 사고에도 시스템의 기능 복구가 손쉬운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희영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