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는 메인메모리버스 동작주파수가 1백MHz인 64Mb 싱크로너스 D램의 샘플 출하에 들어갔다고 「電波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도시바가 업계 최초로 샘플 출하에 들어간 제품은 「TC59S6416FT」를 포함한 6개 모델 18개 품목으로 샘플가격은 모든 제품이 1만5천엔이다.
도시바는 오는 4월 이후부터 월 10만개규모로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D램과 MPU를 연결하는 데이터전송통로인 메인메모리버스는 현재 워크스테이션 및 PC에 사용되는 D램의 경우 66MHz가 주류로 83MHz까지 고속화가 진행되어 있으나, 동작주파수가 1백MHz인 제품은 이번 도시바 제품이 처음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