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버튼 조작이 어려워 못쓰는 키폰의 다양한 기능들을 PC를 통해 쉽게 조작할 수 있는 「PC 키폰」시스템을 출시한다.
20일 LG전자(대표 구자홍)는 윈도우의 장점인 그래픽 처리방식을 이용, 순차적으로 표시되는 PC 화면상의 원하는 키폰 기능을 클릭만 하면 통화가 이루어지는 PC 키폰(모델명 GDKPC 폰)을 개발, 이달 말부터 본격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PC 키폰은 고객의 신상내용을 저장할 수 있는 전화번호부 기능, 최대 6명까지 통화가 가능한 회의 기능을 비롯해 주소록저장, 호출보조, 긴급호출, 내선예약, 끼어들기(3자통화), 대리응답, 콜로그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 키폰시스템은 키폰 주장치(GDK186), 전용전화기(KF/C-37L/37LD), PC(486급 이상, S/W: Win3.1 또는 Win95), 담배값 크기의 모듈로 각각 구성되어 있다.
<온기홍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