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협협회는 18일 오전 서울 삼성동 무역클럽에서 회장단 회의를 열고 구평회 현회장을 차기 23대 회장으로 재추대했다. 구 회장은 오는 20일 열리는 무역협회 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될 예정이다. 무협 회장단은 강진구 삼성전자 회장, 이경훈 대우아메리카 회장, 이춘림 현대종합상사 고문, 안군준 군자산업 회장,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김성욱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욕 택시기사도 코스피 얘기…삼전닉스 저평가, 1년 내 9000 돌파”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