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룡)가 초소형 헤드폰 카세트(모델명 MY-S1, 사진)를 출시했다.
녹음, 라디오 기능을 채용한 이 제품은 두께가 23mm의 초소형 크기로, 국내 최초로 光 액정 리모컨을 채용해 어두운 밤에도 리모컨 조작과 동작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110.220V 겸용으로 작동되며 스탠드형 충전기가 제공돼 건전지를 꺼낼 필요없이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다.
제품 외관은 고급 오디오에 채용되는 특수 가공기법으로 처리돼 디자인의 고급감을 느낄 수 있으며 테이프의 특정부분을 3회 반복재생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 어학을 공부할 때 간편하다.
이밖에 이 제품은 라디오 방송선국을 전국에서 편리하게 선정할 수 있도록 장거리 전화의 지역번호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방송국이 기억되는 「D.D.D 자동선국」 기능을 채용했다. 소비자가격은 24만9천원.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