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트(대표 홍광표)는 TV보다 화면 해상도를 2배 향상시키고 무선 리모컨을 추가해 사용상 편리성을 강조한 PC 내장형 TV수신카드 「바스트 TV, 사진」를 개발, 이번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
바스트TV는 6개월간 4억원을 투자해 자체 개발해낸 TV수신카드용 칩세트가 포함돼 있어 고해상도 화질로 일반 공중파 TV와 VCR, LDP, 케이블TV 등 다양한 영상물을 선명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이 제품은 16만 색상과 7백80x5백20 고해상도로 비디오 영상물을 출력해주며 AV입출력단자가 포함돼 있어 다양한 용도의 멀티PC를 구축할 수 있다.
난시청 지역이나 지방의 경우 화면상태에 따라 TV주파수를 미세 조정해 최적의 화질을 유지시켜주는 미세조정기능이 내장돼 있고 최대 8개까지의 TV프로롤 예약해둔 후 해당시간에 자동 시청할 수 있는 특수기능도 포함돼 있다.
또 타인의 무단사용과 학생들의 무절제한 시청을 방지하기 위한 암호지정기능도 갖추고 있다. 문의: 706-9930
<남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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