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는 지난해부터 15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해오던 케이블망을 통한 인터넷 접속서비스를 50가구로 확대하기로 하고 참여가구를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범서비스에 참여하려면 영등포구 거주 주민으로서 케이블TV 회선이 집안까지 가설돼있고 펜티엄급 이상의 PC를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시범서비스를 원하는 대상자는 이달말까지 인터넷 메일(hssin@trigem.com)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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