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빅터가 적은 수의 스피커로 입체 음향을 낼수 있는 새로운 음향기술을 개발했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빅터는 전면에 설치된 2개의 스피커로 5개의 스피커를 설치한 것과 같은 입체음향기술 개발을 끝냈으며 내년 봄까지 이 기술을 집어넣은 LSI칩을 만들어 자사의 AV기기에 탑재키로 했다.
빅터가 개발한 기술은 「돌비 디지털 3DPHONIC」이라는 입체음향 재생 기술이다. 이 기술은 디지털 입체 음향 「돌비 디지털」용 소프트웨어에서 일부 스테레오 신호를 시청자가 좌우 후방에서 듣게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이에따라 DVD소프트웨어에 채용돼 있는 5.1채널의 입체음향 방식 「돌비 AC3」를 전면의 2개 스피커 만으로 재생할수 있게 했다.
빅터는 이 기술을 안방극장용 AV기기 뿐만 아니라 PC및 게임기 등에도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