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시스템(대표 안승국)은 11일 네트워크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 「매직 캐비넷」의 개발을 완료하고 이달부터 본격 출하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부상하고 있는 EDMS 시장공략을 위해 전략적으로 개발된 이 제품은 사무환경에서 사용되는 종이문서를 PC상에서 이미지형태로 일관되게 저장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로 이 분야 원조격인 미국 왕래버러토리즈사의 「오픈 이미지」를 이미징 처리 엔진으로 채용했다.
이 제품은 또 쥬크박스를 이용해 방대한 양의 문서를 저장할 수 있고 문서의 이름, 키워드, 보관날자, 사용자명 등을 이용해 실시간 검색할 수 있다.
이와함께 별도의 장비없이 전자우편과 팩스전송이 가능하고 텍스트파일, 워드, 스프레드시트, 캐드 문서는 물론 동화상, 음성, 마이크로필름 파일 등 다양한 종류의 문서파일을 지원한다.
이밖에 저장된 문서를 흑백 및 컬러로 나타내 축소, 복사, 붙이기, 자르기 등을 통해 다양한 문서관리에 사용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된다.
한편 한국정보시스템은 오는 13일 2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매직캐비넷」의 제품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문의 7833207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LG CNS, 양자컴퓨팅 성과 첫 공개…“시장 선점 나선다”
-
3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
4
오픈AI, 챗GPT 광고 노출 시작…무료·Go 요금제 대상
-
5
“배우는 AI에서 실행하는 AI로”…멀티캠퍼스, 기업 AX 교육 진화 이끈다
-
6
기자들이 직접 만든 AI 뉴스 에이전트…전자신문 'ETA' 운영 시작
-
7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
8
LG그룹 주요 경영진, 美 엔비디아행…AI 협력 후속 논의
-
9
오픈AI, 삼성전자 업무에 챗GPT 등 AI 지원 본격화
-
10
공공 1.6만개 시스템 등급 개편 착수…전문가 “DR 안정적 재원 필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