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일본 NEC는 1백억엔을 투자해 광통신시스템용 부품 생산거점인 오쓰카공장을 내년 5월 증설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번 증설 계획은 이동전화나 인터넷 이용자 급증으로 광통신시스템 수요가 급속히 확대되는 데 따른 것으로 이에 따라 오쯔카공장은 연 면적 3만8천인 세계 최대규모의 광통신시스템 부품공장이 된다.
또 이 공장 출하액도 4년 뒤에는 지난해의 5백억엔에서 1천억엔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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