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홍성원)가 독립지사 승격을 계기로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4일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는 오는 2월말 북아시아 지역에서 분리,일본과 마찬가지로 독립지사로 승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는 이를 계기로 조직 개편,교육사업 강화 및 제품공급업체 확대 등을 적극 추진,국내에 진출한 외국 네트워크업체로서는 처음으로 올해 1억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는 기업 부문,통신사업자및 서비스 제공자 부분,소형장비 부문등 3개 영업부서로 나누어 마케팅의 전문성을 제고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국내 10여개 제품공급업체를 대상으로 교육을 대폭 강화,고객에 대한 서비스를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 호주지역에 있는 아시아 기술지원센터의 일부를 국내에 유치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는 올해 특히 텔코(텔레컴), SP(서비스제공업체) 분야에 영업력을 집중,이 분야의 매출을 전체의 30%까지로 올릴 계획인데 이를 위해 자사의 장비를 구매하는SP들에게 가입자용 장비를 판매할수 있는 권리를 부여할 계획이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10
'2026 ICT 넥스트 어워즈' 개최…AI·디지털 혁신 9개사에 부총리 표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