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최근 산업계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정보기술협정(ITA) 가입에 따른 정부의 실무회의 결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알려지자 『업계의 반응이 정말 좋은 것으로 나타났느냐』며 크게 안도하는 분위기.
한 관계자는 『반도체업계를 제외한 전 산업계가 ITA 가입에 대해 강력히 반발, 협상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소개하고 『그러나 협상테이블에 앉을 때마다 업계의 어려운 입장을 떠올리며 우리의 입장을 전달하려 노력했다』고 회고.
또 한 관계자도 『경쟁국인 대만보다 이행기간 연장품목을 늘릴 수 있었던 것은 업계의 「압력(?)」이 우리 대표단에 큰 힘으로 작용한 것으로 봐야 한다』며 협상의 공을 산업계에 돌리고는 『오랜만에 발뻗고 잠을 자도 될 것 같다』며 싱글벙글.
<모인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