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 제조업체인 국제전자(대표 정일모)가 3백80MHz대역의 휴대형 주파수공용통신(TRS) 단말기 (모델명 EHT 10)를 개발, 오는 4월부터 공급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에릭슨사의 이닥스 장비와 동일한 프로토콜을 채택하고 있는 이 휴대형 TRS단말기는 12.5kHz 및 25kHz 협.광대역 겸용으로 개별호출기능을 비롯해 지령통화, 16그룹에서 최대 1백28개 그룹까지 호출할 수 있는 그룹 호출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크기는 1백30×55×32mm이며 무게는 3백70g이다.
한편 국제전자는 이번 단말기 개발을 계기로 앞으로 8백MHz대역의 휴대형 TRS단말기를 개발 공급키로하는 등 TRS단말기 공급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