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共同聯合)미국의 래틱 커뮤니케이션사가 도쿄와 워싱턴간 인터넷을 통한 국제전화 할인요금서비스 사업이 미국의 래틱 커뮤니케리션사에 의해 착수돼 금년말 부터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다.
래틱 커뮤니케이션사는 30일 세계 최초의 인터넷 국제전화 서비스사업이 이 사업에 대한 금지 조치가 철회되는 시점인 금년말께 시작될 예정이며 이로인해 현재의 전화요금보다 15% 낮은 가격으로 두 지역간의 국제전화가 가능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서비스가 시작돼면 최초 5백명의 이용자들에게 1시간 이상 무료 전화를 할수 있게 할 방침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래틱사가 이 사업의 확장및 판매 증진을 위해 일본의 주요 통신회사들과 합작기업 설립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래틱사는 금년말 까지 이 사업을 오사카와 홍콩, 그리고 다른 지역으로 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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