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대표 박정옥)은 지난 30일 오후 서울여중 강은정양 등 소년소녀가장 20여명을 본사로 초청, 어려운 생활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살아가는 이들을 격려하고 학용품 세트 등을 전달했다.
또 초청행사가 끝난 후 에스원 임직원들과 소년소녀가장 가족 32명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를 방문, 눈썰매 등 놀이시설을 이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에스원 임직원들은 그동안 전국 사업장별로 자발적으로 모임을 결성해 매월 일정액의 성금을 모아 소년소녀가장 돕기 활동을 벌여 왔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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