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의 모니터가 미 PC전문메이커인 게이트웨이 2000사로 부터 품질인증서를 획득했다.
LG전자는 이번에 게이트웨이 2000으로 부터 품질을 인정받음에 따라 세계적인 PC메이커들에게 모니터를 대량으로 공급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판단아래 15인치와 17인치 등 고급제품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OEM거래선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게이트웨이 2000은 지난 95년 1백20만대의 PC를 판매해 미국시장점유율 5위를 기록한 PC전문업체이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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