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반도체시장서 D램 모듈가격 1월에도 하락세

일본 반도체시장에서 D램모듈 가격이 계속 하락하고 있다.

「日經産業新聞」에 따르면 일본의 1월 D램 모듈가격은 지난달과 비교, 32MB급의 경우 약 9%, 16MB급이 약 12% 떨어졌다는 것이다.

東京아키하바라등의 PC전문점에서는 현재 32MB급 D램모듈이 1개당 약 1만4천5백엔에, 16MB급은 7천3백엔 정도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D램모듈가격의 기준이 되는 16MD램 대형수요처거래가격은 지난해 12월 출하분이 11월보다 10% 싼 900엔 정도로, 업계관계자들은 현재 교섭 중인 이번달 출하분의 가격도 하락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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