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반도체시장에서 D램모듈 가격이 계속 하락하고 있다.
「日經産業新聞」에 따르면 일본의 1월 D램 모듈가격은 지난달과 비교, 32MB급의 경우 약 9%, 16MB급이 약 12% 떨어졌다는 것이다.
東京아키하바라등의 PC전문점에서는 현재 32MB급 D램모듈이 1개당 약 1만4천5백엔에, 16MB급은 7천3백엔 정도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D램모듈가격의 기준이 되는 16MD램 대형수요처거래가격은 지난해 12월 출하분이 11월보다 10% 싼 900엔 정도로, 업계관계자들은 현재 교섭 중인 이번달 출하분의 가격도 하락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