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데이타시스템이 조달청의 조달EDI시스템 개발사업자로 선정됐다.
28일 조달청은 지난주에 있은 기술입찰에서 시스템개발 적격업체로 선정된 삼성데이타시스템(SDS), LG-EDS시스템, 현대정보기술(HIT) 등 3사를 대상으로 각격입찰을 실시, 최저가인 11억8천9백만원을 제안한 SDS를 전담사업자로 선정했다.
이에따라 SDS는 올해말까지 개발을 완료한다는 방침에따라 정부EDI/EC지원센터 구축을 비롯해 조달청의 전체조달업무중 내자구매(비저장품 단가계약), 시설공사, 경리(보증금 수납) 등 주요 3개분야 프로세스에 대한 전자문서교환 처리와 내자구매 비저장품 단가계약의 프로세서 개발에 곧 착수하게 된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