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적인 PC통신 서비스인 하이텔과 유니텔이 새로운 애뮬레이터의 보급과 후불제 등에 힘입어 최근 가입자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어 주목.
지난해 상용 서비스에 들어간 유니텔은 새로운 에뮬레이터인 유니윈 2.0를 배포한 이후 가입자가 늘고 있으며 하이텔은 후불제 도입 및 「이야기 7.3」 채용 등에 힘입어 가입자가 늘고 있다는 것. 이들 서비스는 평소보다 약 1.5배에서 2배 가량 가입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
그러나 최근 증가추세에 있는 가입자들이 과연 계속 이용자로 이어질 것인지에 대해선 해당업체 내에서도 의견이 분분한 상태.
이와 관련, 하이텔의 한 관계자는 『일단 어떤 이유에서든지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는 것은 희망적』이라며 『아직 좀더 두고 봐야 할 일』이라며 섣부른 평가는 유보.
<장윤옥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최락도(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
10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