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휴대통신(PCS) 사업자인 한국통신프리텔이 장비공급업체로 삼성전자와 대우-모토롤러연합 등 2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한통프리텔(대표 이상철)은 25일 삼성전자와 대우-모토롤러연합을 PCS장비공급 우선협상대상업체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삼성전자와 현대전자,LG정보통신,대우-모토롤러,루슨트테크놀러지 등 5개사가 제안세를 제출한 2차 장비조달입찰에서 1차와 같은 삼성과 대우-모토롤러연합을 우선협상대상업체로 선정했다.
한통프리텔은 지난해 12월 1차로 실시한 부산, 경남지역 장비공급 우선협상업체로 삼성과 대우통신-모토롤러연합을 선정했었다.
이에 따라 한통프리텔의 PCS장비는 삼성전자와 대우-모토롤러 연합이 일정비율로 나누어 공급하게될 전망이다.
한통프리텔은 이들 2개 업체를 대상으로 구체적인 계약조건등을 협의,다음달중으로 최종 구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한통프리텔은 오는 7월까지 장비 설치공사를 마무리한 뒤 10월부터 시범서비스를 시작하고 내년 1월부터 전국을 대상으로 상용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최승철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