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IBM(대표 오창규)은 고객별로 특화된 영업을 전개하기 위해 영업조직에 대한 개편을 22일 단행했다.
LGIBM은 기존 특판영업과 유통영업으로 이원화 돼있던 영업조직을 국내 3백대 대기업을 담당하는 사업 1부와 중소기업 및 유통을 담당하는 사업 2부로 개편하고 유통전략에 대한 기획 및 수립을 전담하는 전략기획팀을 신설했다.
이에따라 LGIBM의 영업조직은 사업 1,2부와 서버사업부, 기술사업부 및 전략기획팀 등 4부 1팀체제로 운영된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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