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데이타시스템은 자체 영상시현 프로그램인 유니뷰를 통해 영상물을 실시간으로 보내며 대화할 수 있는 대화방영상서비스를 유니텔을 통해 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최대 10명까지 방장이 송출하는 영상을 보면서 대화를 나눌 수 있고 이용자의 제한 없이 관전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삼성데이타시스템은 이 서비스를 정치인 연예인 등이 자신을 홍보할 수 있는 광장으로 활용하는 한편 이를 이용한 홈쇼핑, 공연중계, 교통상황중계 등의 서비스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유니텔은 서비스 개시를 기념, 21일 영화배우 정선경씨의 영상채팅 시연회를 가진데 이어 오는 24일에는 국회의사당에서 국민회의 유선호 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영상채팅쇼를 가질 계획이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2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6
KT, 3년간 12조 투입…AX플랫폼 기업 도약 총력
-
7
KT에스테이트, 최정규 전 LG AI연구원 그룹장 영입
-
8
[전파칼럼] 보이지 않는 전장, 전파가 우주 패권을 설계한다
-
9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가격 '도미노 인상'…갤럭시Z8 영향권
-
10
[ET톡] 주파수 재할당 제도개선 서둘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