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올해 산업기술개발자금으로 6천4백34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14일 통산부는 산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산업기술기반 조성사업에 7백28억원, 공업기반기술 개발사업에 2천7백79억원, 시제품 및 첨단기술제품 개발사업에 2천9백27억원을 각각 투입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산업기술개발자금 가운데 산업기술기반 조성사업은 기술인력 양성과 기술정보관리 기능확충 등 기술개발 여건 조성을 위한 인프라확충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또 공업기반기술 개발사업은 국산화가 시급한 기술개발에 7백60억원, 4∼5년 내 고부가가치 핵심기술 개발이 가능한 중기거점 기술개발에 7백32억원, 2000년대 세계 일류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한 선도기술개발에6백40억원이 각각 지원된다.
이와 함께 만성적인 무역역조 현상을 보이고 있는 기계류 등 핵심 자본재의 시제품분야에 2천3백억원, 첨단기술 제품분야에 6백27억원이 각각 투자된다.
<모인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