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적인 노사관계 구축에 앞장선 동아엑스선기계(대표 문창호)가 의료기기업체로는 유일하게 노동부가 선정하는 "96년 노사협력 우량기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동아엑스선기계는 3년간 은행의 우선대출 및 금리우대를 포함해 13가지 금융.세제.인력지원 상의 혜택과 올 상반기 중 3가지 지원책을 추가로 적용받을 수 있게 됐다.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