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토롤러는 예멘과 나이지리아에서 부호분할다중접속(CDMA)방식의 기간 설비를 잇달아 수주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전했다.
예멘에서는 3월까지 우선 아덴市에 설비를 납품해 연내 상업서비스를 개시하고 이후 다른 도시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나이지리아에서는 라고스 등 6개 도시에 납품한다.
지난 95년 CDMA상업서비스에 나선 모토롤로는 현재 13개지역에서 CDMA 통신망을 건설중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