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모토롤러, 예멘.나이지리아 CDMA 기간 설비 수주

미국 모토롤러는 예멘과 나이지리아에서 부호분할다중접속(CDMA)방식의 기간 설비를 잇달아 수주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전했다.

예멘에서는 3월까지 우선 아덴市에 설비를 납품해 연내 상업서비스를 개시하고 이후 다른 도시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나이지리아에서는 라고스 등 6개 도시에 납품한다.

지난 95년 CDMA상업서비스에 나선 모토롤로는 현재 13개지역에서 CDMA 통신망을 건설중이다.

<신기성 기자>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