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안영경)는 솔루션 영업과 해외 시장 개척을 강화해 올해 약 4백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릴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핸디소프트는 이같은 매출목표 달성을 위해 올해 기존 주력사업인 그룹웨어 부문과 함께 인터넷/인트라넷 및 광속거래(CALS) 등 3개 분야를 집중 공략해 국내 유력 소프트웨어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기존 주력 사업인 그룹웨어 시장에서는 「핸디*오피스」를 중심으로 꾸준한 업그레이들 실시해 기능과 서비스를 경쟁업체와 차별화해 신규 및 대체 수요 시장을 공략해나가는 한편 인터넷/인트라넷 분야에서는 워크플로관리와 결제기능을 강화한 제품을 4월경 출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CALS 부문에서는 지난해 일 아마다 그룹에 공급한 「핸디*솔루션」을 한글화해 이를 CALS 구현을 위한 미들웨어 도구로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핸디는 또 해외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이달중 일본에 현지법인을 설립키로 했으며 중 국과 동남아 등 신규시장 개척에도 나서기로 했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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