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가 MMX칩 탑재 PC용 게임소프트웨어를 본격 개발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세가는 우선 업소용 게임기 및 세가 새턴용으로 인기를 모았던 「電腦戰機버쳐론」을 이달 말 시판하고 앞으로 MMX칩의 기능을 살린 PC용 게임소프트웨어 개발에 주력할 방침이다.
한편, 세가는 오는 2월 이후 본격 시판될 예정인 MMX칩 탑재 PC와 자사의 게임 CD롬을 세트로 판매하기 위해 PC업체들과 교섭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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