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캐논이 아시아 프린터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캐논은 대만에서 잉크젯프린터를 개발하고 태국과 중국을 통해 제품을 양산하는 체제를 확립, 아시아지역 시장성격에 맞는 제품으로 아시아시장을 공략한다는 것이다.
캐논이 대만에서 개발하는 제품은 잉크젯프린터 「버블젯시리즈」로 저가격에 런닝코스트가 적은 기종 개발에 주력한다. 캐논은 이를 위해 대만캐논에 일본인 기술자 3-4명을 파견해 공동 개발팀을 구성한다.
캐논은 대만에서 개발된 제품의 양산지로 아시아지역 자사생산거점인 태국을 선정해 놓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중국 자사공장과 현지기업에의 위탁생산도 병행할 방침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