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캐논이 아시아 프린터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캐논은 대만에서 잉크젯프린터를 개발하고 태국과 중국을 통해 제품을 양산하는 체제를 확립, 아시아지역 시장성격에 맞는 제품으로 아시아시장을 공략한다는 것이다.
캐논이 대만에서 개발하는 제품은 잉크젯프린터 「버블젯시리즈」로 저가격에 런닝코스트가 적은 기종 개발에 주력한다. 캐논은 이를 위해 대만캐논에 일본인 기술자 3-4명을 파견해 공동 개발팀을 구성한다.
캐논은 대만에서 개발된 제품의 양산지로 아시아지역 자사생산거점인 태국을 선정해 놓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중국 자사공장과 현지기업에의 위탁생산도 병행할 방침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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