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컴퓨터랜드(대표 한상수)가 일본 소텍(SOTEC)사와 공동으로 노트북PC를 출시했다.
세진컴퓨터랜드는 최근 일 노트북전문 업체인 소텍사와 주문자상표부착(OEM)방식의 제품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이달 중순부터 1백50MHz급 노트북PC를 도입해 「세진쿼트로」라는 브랜드로 전국 76개매장에서 동시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세진은 소텍사와의 제품공급계약에 따라 올 상반기까지 2개모델을 추가로 선보이기로 하는 한편 소텍사의 기술자를 파견하는 방식으로 기술이전도 받을 계획이다.
한편 세진은 또 1백20MHz 1백33MHz급 2백만원대 저가형 모델을 주문자상표부착 방식으로 생산하기로하고 대만 치콘니사와 차팍사등과 공급계약을 추진하고 있다.<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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