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산업진흥회(회장 구자학)는 주요 세트업체의 올 경영계획과 품목별 구매계획 등을 소개하는 「97 전자부품 구매계획 세미나」를 15일 오후 2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정부의 수입부품 국산화 정책 및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LG전자, 삼성전자, 대우전자, 현대전자 등 전자 4사의 올 품목별 구매계획 및 일정, 경영계획 등이 소개되며 「국산화대상 부품 특별전시회」도 열린다. (02) 555-6195
<모인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9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