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제조업체인 유양정보통신(대표 조소언)이 신세기통신에 이동전화용 중계기를 공급한다.
7일 유양정보통신은 최근 신세기통신과 이동전화 음영지역 해소를 위해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의 지하용 이동전화 중계기(모델명 YCR-100) 총 83대(21억원 규모)를 납품 설치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양정보통신은 이미 지하용 CDMA 중계기를 서울 2기 지하철역 57개소에 설치중이며 다음달 말까지 부산 지하철역 26개소에 각각 설치할 예정이다.
유양정보통신이 이번에 공급하는 CDMA 중계기는 지하구역 등 이동전화 전파가 미치기 어려운 지역에 설치되어 음영지역을 해소해주는 장비로 지난해 9월 지하철 5호선 영등포구청역에서 장비적합 여부에 대해 테스트한 결과, 신세기통신으로부터 합격 판정을 받았었다.
<온기홍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