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리정보시스템(NGIS) 기술개발에 참여한 일부 업체들은 최근들어 당초 개발계획이 행로에서 벗어나는 변수가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
이는 최근 NGIS 기본SW 개발 책임자가 소속회사를 옮긴데다 DB 개발방법에 있어서도 참여학자 사이에 심각한 의견대립을 보이고 있어 그 여파가 NGIS에 파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
GIS업체들은 지난해말 중과제인 기본SW 개발 책임자가 모 회사로 자리를 바꾸면서 기술개발 주체업체도 이 회사로 옮겨갔으며 또 DB개발과 관련해서는 RDBMS와 ODBMS 결합에 있어 심각한 의견대립 양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같은 걱정을 하고 있다고 전언.
GIS업계의 한 관계자는 『가뜩이나 지난해에도 말이 많았던 기술개발인데 올해는 잘돼 나가야 하지 않겠느냐』며 무사고(?) 기술개발을 기원.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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