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공업(대표 윤원석)이 국내 조선업체중 최초로 중소기업청 산하 국립기술품질원으로부터 한국시험검사기관 인정기구(KOLAS: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 인증을 획득했다.
6일 대우중공업은 인장, 경도, 충격, 구부림 등 금속기계산업의 핵심이 되는 역학시험 4개 분야와 압연제품과 용접부 초음파 검사 등 비파괴시험 2개 분야의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대우중공업의 한 관계자는 『지난 87년 국가 교정검사기관으로 지정받은 데 이어 시험검사분야에서도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사내의 모든 시험검사가 국가 공인검사를 통과했다는 신뢰성을 입증할 수 있게 돼 품질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4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5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6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7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8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
9
마이크론, PSMC 대만 P5 팹 인수…내년 하반기 D램 양산
-
10
카운터포인트리서치 “휴머노이드 로봇, 2027년 10만대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