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범죄신고에 이어 119신고에도 발신전화 위치확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국통신은 7일부터 전주, 춘천, 강릉, 경주, 천안 등 5개 지역을 대상으로 119발신전화 위치확인서비스를 시범 제공하고 올해 안에 30개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119신고자는 위급한 상황에서 자신의 위치를 밝히지 않아도 되며 전체 신고의 90%를 차지하는 허위, 장난신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통신은 이 서비스를 위해 지난해 6월부터 내무부와 협의, 소프트웨어 개발과 통신회선 구성 등 준비작업을 최근 완료했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