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범죄신고에 이어 119신고에도 발신전화 위치확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국통신은 7일부터 전주, 춘천, 강릉, 경주, 천안 등 5개 지역을 대상으로 119발신전화 위치확인서비스를 시범 제공하고 올해 안에 30개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119신고자는 위급한 상황에서 자신의 위치를 밝히지 않아도 되며 전체 신고의 90%를 차지하는 허위, 장난신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통신은 이 서비스를 위해 지난해 6월부터 내무부와 협의, 소프트웨어 개발과 통신회선 구성 등 준비작업을 최근 완료했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2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이노와이어리스, 'LIG아큐버'로 사명 변경…AI·방산·전장 등 사업 확장
-
5
'동접 526명'이 뉴스가 되던 시절... K-MMORPG 전성기를 연 리니지의 시작
-
6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7
GSMA “이통사 수익화 전환점…AI·소버린 클라우드 핵심 변수”
-
8
독파모 2단계 진출한 SKT 정예팀, 멀티모달 AI로 확장
-
9
[AI 네트워크 실증 성과] NIA, 지능형 기지국(AI-RAN)·오픈랜 실증 성공…AI 네트워크 교두보 확보
-
10
민·관·군·산 '국방 AI 원팀' 떴다…'리더스 포럼' 공식 출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