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聯合】일본전신전화(NTT)는 말레이시아에 약 10억엔을 투자, 연구, 개발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일본의 日間工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NTT는 올 4월 센터 건설에 착수해 99년 4월 직원 20~25명 규모로 가동에 들어가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 센터는 NTT의 첫 아시아 연구개발거점이라고 신문은 덧붙였다.
NTT의 이같은 결정은 말레이시아 정부가 원거리 통신과 고기술 분야에서 기술이전 촉전을 통해 2020년까지 현실화를 목표하고있는 「멀티미디어 초고속통로」건설에 협조를 요청한 데 부응하기위한 것이라고 신문은 설명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7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8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