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의 24개 신설 무역관이 1월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감에 따라 무공이 가동하는 해외무역관 수가 1백개를 넘어서게 됐다.
무공에 따르면 지난해 6월부터 무공이 추진해 온 해외 조직망 개편작업으로 최근 프놈펜(캄보디아)과 하노이(베트남) 등지에 24개 해외 무역관이 개설돼 1월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감에 따라 무공의 해외무역관 수는 기존의 82개에서 1백6개로 크게 늘어났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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