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록그룹 블랙홀은 내년 1월 3일 서울공연을 시작으로 약 6개월간 전국 18개 도시에서 21회 정도 콘서트를 갖는다고 26일 밝혔다.
블랙홀은 이번 공연에서 최근 발표한 5집 앨범 「시티 라이프 스토리」를 비롯,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음향과 조명에도 많은 물량을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내년 1월 3, 4, 6일 종로 5가 연강홀에서 열릴 서울공연은 블랙홀과 함께 국내 록계의 3대 그룹으로 평가받는 블랙신드롬과 크래쉬의 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02)700-7500, 3436-6570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