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컴퓨터랜드는 자사브랜드PC인 "세종대왕"시리즈의 후속 제품으로 멀티미디어기능을 대폭 보강한 "세종대왕 PRO" 3개 모델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세진은 3개 모델 전부에 차세대 메인보드인 ATX보드, 2MB 그래픽카드, 33.6kbps 고속모뎀, 인터넷 전화 프로그램인 보칼텍사의 "인터넷폰 4.0"을 탑재해 멀티미디어 및 통신기능을 보강한 이 제품을 이달 중순께부터 전국 76개 매장에서 본격적으로 판매하고 있다.
<신영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