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더스버그<美메릴랜드州>=아시아넷聯合) 미국의 에이스컴社는 한국통신의 망변환장치(교환기) 공급자들인 (주)일진, LG정보통신, 삼성전자로 구성된 컨소시엄인 한국통신 집중자동과금장치(CAMA) 컨소시엄에 엔지니어링, 하드웨어와 관련 서비스를 제공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제공될 과금수집장치는 에이스컴이 개발한 과금장치(DCMS(R))로 이 컨소시엄은 기존에 개발된 요금부과시스템을 보완하기 위해 한국통신을 지원하게 된다.
에이스컴은 세계 40여개국 700개가 넘는 시설에 유사한 기술을 설치한 바 있다. 에이스컴社는 지금까지 전화회사, 공영및 민간 전송사업자 등과 같은 통신서비스제공사들이 설치한 네트워크를 위한 운영지원시스템상품들을 개발.판매.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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