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더스버그<美메릴랜드州>=아시아넷聯合) 미국의 에이스컴社는 한국통신의 망변환장치(교환기) 공급자들인 (주)일진, LG정보통신, 삼성전자로 구성된 컨소시엄인 한국통신 집중자동과금장치(CAMA) 컨소시엄에 엔지니어링, 하드웨어와 관련 서비스를 제공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제공될 과금수집장치는 에이스컴이 개발한 과금장치(DCMS(R))로 이 컨소시엄은 기존에 개발된 요금부과시스템을 보완하기 위해 한국통신을 지원하게 된다.
에이스컴은 세계 40여개국 700개가 넘는 시설에 유사한 기술을 설치한 바 있다. 에이스컴社는 지금까지 전화회사, 공영및 민간 전송사업자 등과 같은 통신서비스제공사들이 설치한 네트워크를 위한 운영지원시스템상품들을 개발.판매.서비스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5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6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7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초파리 뇌가 들어간 로봇?…실제로 움직인다
-
10
“5G 왜 안 터져”…기지국에 기술자 묶은 주민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