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디롬유통협회(회장 김명호)는 20일 열린 결산보고회에서 「올해의 소프트웨어」를 발표, 시상했다.
올해 협회활동을 보고하고 내년도 사업계획을 설명하는 이날 행사에서 씨디롬유통협회는 시중에 유통되는 1천1백여종의 타이틀제품 소개와 제작사 및 유통사 주소를 담고 있는 「CD롬 총람 96」의 발간기념식도 함께 가졌다.
올해의 소프트웨어로 선정된 제품은 △CD롬 백과 96(계몽사) △ 이것이 미국 영어다(솔빛) △뉴 오성식 생활영어(두산동아) △멀티미디어 백과(중앙일보) △색깔을 갖고싶어(푸른하늘을 여는 사람들) △96리틀에디슨(한국프로그램개발원) △창세기전(소프트맥스) △미스Q(인터하우스) △킹스필드 3.0(유한씨앤티) △야화(퓨처 엔터테인먼트) 등 10종이다.
<유형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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