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의 계열사로 출범한 세진홈마트(대표 한상수)가 19일부터 통신판매영업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세진컴퓨터랜드와 세진홈마트의 임직원 3천5백명은 이날 세진본사와 전국 76개 지점에서 동시에 홈마트 출범식을 가졌다.
세진홈마트는 우선 커피메이커, 토스트 등 가전제품을 비롯해 전자수첩, 가방 등 생활용품 1백7가지를 도입해 시중보다 20∼30% 저렴하게 판매하기 시작한데 이어 내년 1월 중순부터는 의류 등을 포함해 통신판매 품목을 3백여가지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세진홈마트는 이에 앞서 이달초 13개 금융기관에 온라인계좌를 개설하고 한진택배와 제품배송 계약을 체결하는 등 대금 결재및 운송 체계를 확립하는 한편 30만부의 통신카달로그를 제작해 전국 76개지점에 배포했다.
<신영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