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시티(美캘리포니아州)=블룸버그聯合】일본 소니社의 게이기 관련 美 현지 법인인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아메리카社는 플레이스테이션 게임기가 시판 15개월만에 10억달러어치이상 팔렸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1일 현재 이 비디오 게임기는 北美에서만 2백만대이상이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분석가들은 캘리포니아州 포스터시티에 거점을 둔 이 회사의 게임기 판매가 이처럼 호조를 보인 원인의 하나로 경쟁품인 닌텐도 64 게임기가 일부 가게에서 매진된 점을 들었다.
게임기 판매는 이 부문의 경기가 가장 좋았던 지난 93년이후 처음으로 이번에 상승세를 보이면서 그 경쟁도 전례없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고 분석가들은 지적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