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반도체통신이 멀티미디어 기기의 핵심칩으로 각광받고 있는 디지털시그널프로세서(DSP) 공급에 적극 나선다.
모토로라는 최근 휴대폰 등 통신기기의 디지털화와 DVD, TV전화 등 각종 멀티미디어기기 시장의 급성장으로 향후 DSP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고 공급품목을 대폭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위해 현재 범용 DSP제품인 디지털 셀룰러폰용 16비트 DSP(고정소수점) 4종과 세트톱박스, DVD용 24비트 DSP(고정소수점) 7종을 공급중인데 이어 24비트 「DSP56011/56303」,16비트 「DSP56L811」,화상처리용 32비트(부동소수점) 「DSP96002」 등 4개 품목을 추가해 제품종류를 총 15개 품목으로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병준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