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터스 디벨로프먼트사가 전자상거래 분야에 진출한다고 美「PC위크 온라인」이 최근 보도했다.
로터스는 이를 위해 인터넷 서버인 도미노용의 전자상거래 소프트웨어 「도미노 머천트」를 내년초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도미노 머천트는 신용카드 거래의 안전을 보장하는 「사이버 캐시」 및 IBM의 넷커머스 시스템과 통합된 마스터카드/비자 안전 전자거래 프로토콜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와 넷스케이프도 각각 「마이크로소프트 머천트 서버」와 「넷스케이프 커머스 서버」라는 제품으로 전자상거래 분야에 진출할 계획이어서 로터스와의 경쟁이 불가피하게 됐다.
로터스는 이에대해 도미노 머천트의 가격 경쟁력과 도미노의 강력한 응용 프로그램 개발 기능으로 맞선다는 전략이다.
도미노 머천트의 가격은 1천2백95달러로 도미노 서버와 번들로 제공되면 1천9백95달러가 된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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