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테라이온사에 투자
수미토모사는 일본에서 생산되는 케이블모뎀에 대한 독점적 판매권을 갖는다는 조건으로 미 케이블모뎀 개발사 중 하나인 테라이온사에 5백만달러를 투자했다고 일본의 한 소식통이 발표했다.
수미토모사는 테라이온사의 장비를 자사 그룹의 케이블TV 스테이션에 이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 엔드투엔드시스템 제공
미 휴렛팩커드사와 월드게이트커뮤니케이션스사는 케이블TV이용자들이 TV세트톱박스를 통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한편 PC이용자들은 케이블모뎀으로 고속 인터넷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엔드투엔드시스템을 제공할 방침이라고 12일 밝혔다.
이와관련해 휴렛팩커드사는 콕스커뮤니케이션사를 통해 오는 97년초부터 자사의 퀵벌스트링크 케이블모뎀에 대한 시험작업에 돌입할 방침이다.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6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7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8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9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10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