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롬社가 빛을 이용해 정보를 읽어내는 수광소자와 전류, 전압변조앰프 IC를 일체화시킨 저노이즈형 광픽업용 IC를 개발했다.
「日經産業新聞」에 따르면 롬社의 신형 IC 「BA1800시리즈」는 수광전자부분에서 빛을 전류로 변조하고 전류, 전압변조IC가 전압을 조절하는데, 현재 12배속 CD롬에서 사용할 수 있다. 롬社는 앞으로 16배속용 제품까지도 개발할 방침이다.
롬社는 노이즈의 원인이 되는 전자파를 방지하기 위해 IC 표면 전체를 덮어 씌우는 방법을 채택, 기존 제품에 비해 노이즈를 10% 정도 줄였다. 롬社는 내년 2월부터 CD 및 CD롬용으로 월 30만개 규모로 생산할 방침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3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4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5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6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
7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8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남자부 뛰던 선수가 왜 여자부에?”… 男 76위→女 1위에 선수들 집단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