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 주요 신용카드회사인 비자 인터내셔널은 다른 신용카드회사 및 시중 은행과 함께 98년 6월 도쿄에서 전자화폐 사용실험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이 실험에는 도쿄 미쓰비시은행, 다이이치강교은행을 비롯한 5개 주요 은행과 DC카드, 스미토모 신용서비스 등 5개 신용카드회사가 참여, 참가회사 규모와 발행 카드 수 면에서 세계 최대의 실험이 될 것이라고 비자사는 설명했다. 이번 실험에서는 집적회로를 넣은 1회용 카드를 비롯한 네 종류의 카드가 모두 10만개이상 발행될 예정이며 젊은이에게 인기가 높은 도쿄 시내 시부야구가 실험지역으로 선택했다고 비자사는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10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