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 주요 신용카드회사인 비자 인터내셔널은 다른 신용카드회사 및 시중 은행과 함께 98년 6월 도쿄에서 전자화폐 사용실험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이 실험에는 도쿄 미쓰비시은행, 다이이치강교은행을 비롯한 5개 주요 은행과 DC카드, 스미토모 신용서비스 등 5개 신용카드회사가 참여, 참가회사 규모와 발행 카드 수 면에서 세계 최대의 실험이 될 것이라고 비자사는 설명했다. 이번 실험에서는 집적회로를 넣은 1회용 카드를 비롯한 네 종류의 카드가 모두 10만개이상 발행될 예정이며 젊은이에게 인기가 높은 도쿄 시내 시부야구가 실험지역으로 선택했다고 비자사는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9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